직무 · 현대자동차 / 품질보증

Q. 품질직무 갈등상황 질문

전기전자시험

Q, C, D 관점 중 1) Q vs D 충돌상황 상황: Proto DV 단계에서 A공차 CTQ 설정값 +-3% 인데, 실제 DV에서 +-4.2%로 초과한 상황 개발팀 입장: "M/car 일정 맞춰야 되니까 일단 미결건은 조건부 통과 처리하고 P1 전에 개선하겠다." 품질팀 대응전략: 2) Q vs C 충돌상황 상황: 신뢰성 시험에서 고전압 릴레이 부품 내구 수명 CTQ 300,000회보다 미달되서 CTQ에 맞추려면 단가가 2배이상 비싼 고사양 릴레이로 부품 교체해야하는 상황 구매팀 입장: "차종 전체 원가 초과되서 새부품으로 교체 불가능하다." 품질팀 대응전략: 각 상황에서 바람직한 품질팀 대응전략이 무엇인지 상세하게 알려주시면 채택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5.31

답변 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직무
    일치

    Q vs D 충돌 상황에서는 일정보다 고객 품질 리스크를 우선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다만 무조건 불합격 처리보다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중요합니다. 우선 공차 초과 원인과 영향도를 분석하고 CTQ 이탈이 기능, 안전, 법규에 영향을 주는지 확인합니다. 영향이 없고 개선 계획과 일정이 명확하다면 조건부 통과를 승인하되 개선 목표, 책임자, 완료 시점을 명시한 액션 플랜을 등록하고 P1 이전 재검증을 필수 조건으로 설정합니다. 반대로 고객 클레임이나 안전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면 일정 지연이 발생하더라도 통과를 보류해야 합니다. 품질팀은 일정을 맞추는 조직이 아니라 리스크를 관리하는 조직이라는 관점을 유지해야 합니다. Q vs C 충돌 상황에서는 단순히 고가 부품 적용 여부만 논의하지 말고 품질 비용 관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우선 수명 미달 수준과 시장 고장 가능성을 분석하고 예상 보증비, 리콜비, 브랜드 손실 비용을 산출합니다. 이후 고사양 릴레이 적용, 설계 변경, 제어 로직 개선, 공급사 개선 등 여러 대안을 비교 검토합니다. 만약 품질 리스크 비용이 부품 원가 상승분보다 크다면 고가 부품 적용이 합리적입니다. 품질팀은 원가 절감과 품질 확보 사이에서 객관적 데이터를 제시해 최적안을 도출하고, 고객 관점에서 허용가능한 리스크 수준을 결정하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2026.06.01


  • 방산러LIG넥스원
    코부장 ∙ 채택률 97%

    품질 직무 관점에서는 무조건 "막는다"가 아니라 데이터 기반으로 리스크를 판단하고 최적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1) Q vs D 충돌상황 DV에서 CTQ가 +4.2%라면 우선 원인분석과 추가 데이터 확보가 필요합니다. 단순히 일정 때문에 승인하거나 무조건 반려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영향도 평가(FMEA, 신뢰성, 고객 영향)를 수행하고, P1 전 개선 가능성과 리스크가 관리 가능한 수준인지 확인합니다. 리스크가 낮고 개선계획이 명확하다면 조건부 승인 및 개선항목 등록이 적절합니다. 2) Q vs C 충돌상황 CTQ 미달은 원가보다 고객 품질이 우선입니다. 다만 바로 고가 부품 교체를 요구하기보다 수명 예측, 추가 시험, 대체 부품 검토 등 비용 대비 효과를 분석해야 합니다. 고객 요구사항을 만족할 수 없다면 원가 상승이 있더라도 개선안을 추진해야 하며, 반대로 충분한 기술적 근거로 목표 조정이 가능하다면 관련 부서와 합의가 필요합니다. 결국 품질팀의 역할은 개발·구매와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 데이터로 품질 리스크를 정량화하고 최적의 의사결정을 주도하는 것입니다.

    2026.06.01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80%

    멘티님. 안녕하세요. ​품질과 납기 사이의 충돌 상황에서는 무조건적인 통과보다 초과된 공차가 실제 제품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데이터로 검증하여 조건부 승인 범위를 설정하는 방식이 합리적입니다. 일정 준수를 위해 개발팀의 개선 약속을 문서화하되 양산 전까지 해당 항목이 기준치 안으로 들어오는지 철저히 모니터링하는 검증 프로세스를 제안하세요. ​품질과 비용의 대립 시에는 내구 수명 미달이 초래할 잠재적 리콜 비용과 브랜드 신뢰도 하락을 수치화하여 구매팀을 설득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고사양 부품 교체 외에도 설계 변경이나 공정 개선을 통해 단가 상승을 최소화하면서 품질 기준을 충족할 대안을 타 부서와 함께 모색해 보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6.01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1번은 품질 입장에서는 단순 일정 때문에 조건부 통과시키기보다 리스크 기반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4.2% 초과 원인이 공정 편차인지 설계 문제인지 빠르게 분석해야 하고, 고객 영향성과 안전 관련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기능·안전 영향이 낮고 개선 일정과 재발방지 계획이 명확하다면 조건부 승인과 함께 P1 전 개선 완료 조건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대신 데이터 기반으로 개선 가능성을 검증하고, 미개선 시 양산 Hold 기준도 명확히 잡아야 합니다. 2번은 품질이 단순히 “CTQ 미달이니 무조건 교체”로 접근하면 구매·원가와 충돌이 커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사용 조건, 시장 보증기간, 실제 고객 사용환경을 함께 검토해서 현재 부품으로 리스크 허용이 가능한지 판단해야 합니다. 만약 위험도가 높다면 원가보다 품질 우선이 맞지만, 일부 사양 조정이나 공급사 개선으로 해결 가능한지도 동시에 검토하는 방향이 현실적인 품질 대응에 가깝습니다.

    2026.06.01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1번 상황에서는 품질팀이 단순 반대만 하기보다 “리스크 기반 승인”으로 접근하는 게 중요합니다. 우선 +4.2% 초과가 실제 차량 성능·안전·법규·내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데이터를 통해 판단해야 합니다. 영향도가 낮고 개선 방향과 일정이 명확하다면 조건부 통과는 가능할 수 있습니다. 대신 개선 완료 시점, 추가 검증 계획, 양산 전 재확인 Gate를 명확히 걸어두고 품질 리스크를 문서화해야 합니다. 핵심은 일정 때문에 무조건 허용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 가능한 리스크인지” 판단하는 것입니다. 2번 상황에서는 품질팀이 단순히 “무조건 교체”를 주장하기보다 원가 대비 품질 영향도를 수치로 설명해야 합니다. 실제 필드 고장 가능성, 보증비, 고객 클레임, 리콜 리스크까지 포함해 Total Cost 관점으로 접근하는 게 중요합니다. 동시에 고사양 릴레이 외에도 사용 조건 완화, 제어 로직 개선, 공급사 공정 개선 같은 대안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품질은 이상론보다 데이터 기반 균형 감각이 중요합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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